
타이베이 딘타이펑 메뉴, 얇은 피 샤오롱바오와 새우샤오마이· 볶음밥
딘타이펑의 샤오롱바오는 꼭대기로 모이는 주름 18개 아래, 얇게 민 피 안에 돼지고기 속과 육즙을 담은 만두예요. 흰 천을 깐 대나무 찜통째 식탁에 오른 만두를 일행과 나눠 먹으며, 새우를 올린 샤오마이나 달걀볶음밥을 곁들여 한 상을 차릴 수 있습니다.

딘타이펑의 샤오롱바오는 꼭대기로 모이는 주름 18개 아래, 얇게 민 피 안에 돼지고기 속과 육즙을 담은 만두예요. 흰 천을 깐 대나무 찜통째 식탁에 오른 만두를 일행과 나눠 먹으며, 새우를 올린 샤오마이나 달걀볶음밥을 곁들여 한 상을 차릴 수 있습니다.


다낭 미카즈키 재패니즈 리조트 & 스파의 오션뷰 객실에는 바다가 보이는 야외 욕조가 있고, 풀만 다낭 비치 리조트의 주니어 패밀리 스위트는 욕실에 자쿠지를, 방에 킹 침대와 이층침대를 두었어요. 미카즈키에서는 욕조에 몸을 담근 채 다낭 바다를 보고, 풀만에서는 부모와 아이 둘이 한 방에서 침대를 나눠 쓸 수 있습니다.

호텔국도의 트리플은 폭 1m 싱글침대 세 개를 둔 방이고, 같은 28~30㎡인 패밀리 트윈에는 폭 1.8m 더블침대와 1.1m 싱글침대가 들어가 있어요. 친구 셋은 침대를 하나씩 쓰고, 부모 둘과 아이 하나는 더블침대와 싱글침대로 나눠 잘 수 있습니다.

타이베이 101의 고속 엘리베이터는 5층에서 89층까지 37초 만에 올라가요. 88·89층 실내 전망대에서는 해 지기 전 도로와 건물을 찾아보고, 어두워진 뒤 같은 창가에서 도시의 불빛을 볼 수 있습니다.

로이넷호텔 서울 마포의 디럭스 트윈은 140×203cm 침대 두 개를 둔 39.4㎡ 객실로, 욕조와 변기를 유리문으로 나눈 욕실에 파우더 부스가 딸려 있어요. 예약할 때 97×187cm 추가 침대 한 개를 신청하면 세 사람이 한 침대씩 쓰고, 아침에는 2층 경복궁Black에서 미역국과 전복죽이 오르는 한식 반상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인터라켄은 스위스의 툰 호수와 브리엔츠 호수 사이에 있는 마을로, 파리에서는 TGV Lyria로 바젤까지 약 3시간을 달린 뒤 스위스 열차로 약 2시간 더 들어가요. 패스가 있으면 두 호수의 유람선과 그린델발트행 산악 철도를 추가 요금 없이 타지만, 국경을 넘는 TGV Lyria와 EuroCity에서는 좌석 예약비를 따로 냅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의 슈퍼 닌텐도 월드는 토관을 지나 들어가는 에어리어로, 쿠파 성과 키다리산이 있는 마리오의 세계와 황금 신전이 선 동키콩의 정글이 함께 있습니다. 쿠파 성 안에서는 등껍질을 던지며 마리오 카트 레이스를 벌이고, 요시 등에 타고 키다리산에서 버섯 왕국을 내려다볼 수 있어요.

그란데 센터 포인트 터미널 21은 터미널 21 쇼핑몰과 한 건물을 쓰며 BTS 아속역에 바로 연결되고, 차트리움 리버사이드 방콕은 짜오프라야강 변 전용 선착장에서 무료 셔틀보트를 운항해요. 그란데 센터 포인트에서는 쇼핑몰에서 저녁을 먹고 같은 건물의 객실로 올라오고, 차트리움에서는 약 15분 동안 보트로 강을 따라가 열차를 타러 갑니다.

홈즈스테이 명동의 스탠다드 패밀리 트윈은 더블침대와 싱글침대를 한 방에 둔 20~25㎡ 객실로, 비품에 냉장고와 조리도구가 들어 있어요. 일주일 머무는 동안 세 식구가 침대를 나눠 쓰고, 우유와 과일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방에서 아침을 차릴 수 있습니다.
제주 9.81파크의 레이스981은 엔진 없이 중력만으로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내리막 트랙을 달리는 레이스예요. 키 100cm 이상 아이는 보호자가 모는 차의 뒷좌석에서 경치를 보고,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고 키 140cm 이상이면 보호자를 뒤에 태운 채 직접 운전할 수 있습니다.

도미인 서울 강남의 대욕장은 일본 온천 여관을 본떠 꾸민 목욕탕으로, 오후 3시에 문을 열어 다음 날 오전 10시까지 운영해요. 밤 9시가 되면 호텔 식당에서 담백한 간장 라멘인 요나키소바를 무료로 내어, 저녁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가족이 라멘 한 그릇을 먹고 목욕한 뒤 잠들 수 있어요.
빌리지 호텔 센토사의 패밀리룸은 객실 두 개를 연결한 방으로, 욕실과 세면대가 두 개씩 있어요. 아이를 한쪽 방에 재운 뒤에도 부모는 다른 방에서 불을 켜고 지낼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공항은 시 중심부에서 가까운 도시형 공항이라, 국내선 터미널과 연결된 지하철역에서 하카타역까지 두 정거장 약 5분이에요. 국제선에 내린 뒤에는 무료 셔틀로 국내선까지 가서 지하철로 갈아타거나, 6·7번 승강장에서 직행버스를 타고 갈아타기 없이 하카타역 지쿠시구치에서 내립니다.
